편의점 끊었습니다. 1개 100원대 '인간사료' 포테이토 크리스프 내돈내산 찐후기
입이 심심한 오후, 언제까지 비싼 편의점 가실 건가요?오후 3시만 되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'당 떨어지는 시간', 다들 공감하시죠? 일하다가, 혹은 육아하다가 스트레스받을 때 바삭한 과자 하나 씹으면 좀 풀리잖아요. 그런데 요즘 편의점 과자 가격 보셨나요? 봉지 과자 하나 집으면 1,500원, 2,000원이 훌쩍 넘어가니 매번 사 먹기도 부담스럽더라고요.게다가 큰 봉지 하나 뜯으면 한 번에 다 먹기는 죄책감 들고, 남겨두자니 눅눅해져서 결국 버리기 일쑤였어요."싸고, 맛있고, 보관도 편한 인생 간식 없을까?"폭풍 검색 끝에 드디어 찾았습니다. 이미 알 만한 사람들은 다 쟁여두고 먹는다는 전설의 '인간 사료', 포테이토 크리스프입니다. 저도 반신반의하며 주문했다가, 벌써 두 박스째 주문하고 있는 이 녀석의 ..
2025. 12. 9.